“나도 억대 연봉 ‘볼륨녀’ 되고 싶어요!”
수정 2013-06-02 10:32
입력 2013-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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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모델 김리하(23)가 완벽한 몸매를 공개하며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김리하는 최근 운동기구 ‘이서현 홈바디’의 모델로 발탁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모델 최성진(27)과 함께 육감적인 보디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리하는 분홍색 튜브톱을 입고 운동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 피부와 귀여운 얼굴은 앳된 이미지를 풍기지만 그의 숨길 수 없는 육감적인 몸매는 뭇 남성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해 보인다.
스포츠모델컴퍼니 관계자는 “김리하는 처음 데뷔하는 전문 레포츠모델로 포부가 대단하다”며 “건강한 보디라인을 부각해 모델 이서현 같은 ‘억대 연봉 볼륨녀’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김리하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몸매 부럽다”, “얼굴이랑 몸매랑 ‘반전’인데?”, “건강해 보여요”, “나도 다이어트 해야겠네!”, “내 몸매 눈감아”, “김리하 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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