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고성현 세계 1위 등극
수정 2013-06-01 00:04
입력 2013-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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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고성현 조는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이후 약 7개월 만에 세계 정상에 올랐다. 올 1월 빅터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와 지난달 아시아선수권대회 등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약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3-06-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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