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심’ 전처 때리고 성폭행한 40대 구속
수정 2013-05-27 13:46
입력 2013-05-27 00:00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16일 오전 6시께 전처인 조모(41)씨가 운영하는 옥천읍내 한 술집에서 조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또 주방에 있던 흉기로 조씨의 얼굴에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폭행당한 양씨는 고막이 파열되는 상해를 입었다.
경찰에서 조씨는 “전처의 남자관계가 복잡해 말다툼하는 과정에서 분을 참지 못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