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옛 소련 매춘 다룬 ‘인터걸’ 토도로프스키 감독
수정 2013-05-27 00:18
입력 2013-05-27 00:00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그는 1962년 데뷔한 이후 20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했다. 이들 중 다수는 러시아 영화의 고전으로 꼽힌다. 가장 대표적인 작품은 1980년대 말 페레스트로이카(개혁) 시절 사회적 모순을 꼬집은 영화 ‘인터걸’. 그의 아들 발레리 토도로프스키도 러시아의 유명 영화감독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3-05-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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