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남강 의암서 논개순국재현
수정 2013-05-26 13:13
입력 2013-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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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진주 논개제’가 열린 경남 진주시 진주성 아래 남강 의암(義巖)에서 (사)극단현장이 임진왜란 당시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뛰어드는 논개순국장면을 재현하고 있다.
진주시/연합뉴스 -
‘제12회 진주 논개제’가 열린 경남 진주시 진주성 아래 남강 의암(義巖)에서 (사)극단현장이 임진왜란 당시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뛰어드는 논개순국장면을 재현하고 있다.
진주시/연합뉴스
’제12회 진주 논개제’가 열린 경남 진주시 진주성 아래 남강 의암(義巖)에서 (사)극단현장이 임진왜란 당시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뛰어드는 논개순국장면을 재현하고 있다.
진주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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