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첫날 성폭행 시도…30대 입건
수정 2013-05-24 10:04
입력 2013-05-24 00:00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께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난 B(30·여)씨와 저녁을 먹고나서 드라이브를 하자며 인근 주차장으로 유인한 뒤 차안에서 B씨를 성폭행하려다 거세게 반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순간적인 충동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