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자·이용득 민주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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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3 00:12
입력 2013-05-23 00:00
민주당은 22일 지명직 최고위원에 초선인 박혜자 의원과 이용득 전 한국노총 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한길 당대표는 당초 여성과 노동계 몫의 지명직 최고위원을 외부에서 영입할 방침이었지만 적임자를 찾지 못해 결국 내부 인사로 자리를 채웠다. 박 최고위원은 전남 구례 출신으로 19대 총선 때 광주 서구갑에서 당선됐다. 경북 안동 출신인 이 최고위원은 노사정위원회 상무위원, 전국 금융산업노조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3-05-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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