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구워먹다 부탄가스통 터져 1명 부상
수정 2013-05-22 08:38
입력 2013-05-22 00:00
이 사고로 김씨가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었고 장판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은 휴대용 버너 과열로 부탄가스가 폭발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