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구워먹다 부탄가스통 터져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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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2 08:38
입력 2013-05-22 00:00
21일 오후 6시 40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 김모(54)씨 집에서 김씨가 후배와 함께 휴대용 버너로 삼겹살을 구워 먹다가 부탄가스통이 터졌다.

이 사고로 김씨가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었고 장판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은 휴대용 버너 과열로 부탄가스가 폭발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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