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태국 방문 마치고 귀국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5-22 08:35
입력 2013-05-22 00:00
정홍원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외국 출장인 태국 방문을 마치고 22일 오전 귀국했다.

정 총리는 지난 18일 출국,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제2차 아시아ㆍ태평양 물 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했으며,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와 셰이크 사이나 방글라데시 총리와 각각 총리회담을 하며 외교 무대에 데뷔했다.

정 총리는 이어 방콕에서 태국 물관리 사업현장을 방문하고 태국 부총리와 면담하는 등 태국 정부가 홍수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11조4천억원 규모의 통합 물관리 사업에서 한국 기업의 수주를 위해 지원 활동을 벌였다.

정 총리는 치앙마이와 방콕에서 각각 동포간담회를 열어 교민을 위로하고 애로를 청취했다.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