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빚보증 이상민에게 배신당한 사연은?
수정 2013-05-19 12:16
입력 2013-05-1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가수 백지영 빚보증 사연이 화제다.
이어 이상민은 “백지영이 빚보증을 서면서도 기간을 좀 짧게 잡았다. 채무자들이 백지영을 압박하기 시작했고 백지영은 어쩔 수 없이 내게 소속사 계약 해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난 또 그런 백지영에게 ‘아직 음반 한 장 남았다’며 내용 증명을 보냈다. 얼마나 사악한가?”라며 자책했다. 이상민은 과거 저지른 잘못에 대해 후회된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백지영 빚보증까지 섰다니... 백지영은 보살이다”, “백지영 빚보증, 앞으로 이상민이 백지영에게 잘 해야 할 듯”, “백지영 빚보증, 이상민이 잘못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boo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