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보다 잘살아”…홧김에 연쇄방화
수정 2013-05-16 10:03
입력 2013-05-16 00:00
경찰에 따르면 일용노동자인 김씨는 이날 오전 2시부터 30분간 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대에서 5차례에 걸쳐 1t 트럭, 폐지수집 리어카, 오토바이 등에 불을 질러 총 200여만원의 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다른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사는 모습에 화가 나 불을 질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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