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대금 왜 안줘” 자재 납품하던 공장에 방화
수정 2013-05-16 07:30
입력 2013-05-16 00:00
임씨는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께 화성시 안녕동 기계 부품 제조공장 바닥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공장 내부 180여㎡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힌 임씨는 “공장측이 밀린 납품대금 520여만원을 주지 않아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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