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회 교정대상 수상자] │교화상│ 박선훈 부산교도소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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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16 00:00
입력 2013-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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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훈 부산교도소 교감
박선훈 부산교도소 교감
1980년부터 교도관으로 일하면서 불우 청소년 공부방 도우미와 불우 이웃 돕기에 나서는 등 사회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불우 이웃을 위해 물리치료 보조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2000년 부산구치소 내 주차장 신설을 제안해 직원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교정시설 내 엄중 관리 대상 수용자에 대한 철저한 감독과 지속적인 고충 상담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2011년에는 부산구치소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및 자살 시도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하는 조치를 취해 사고를 방지하는 공도 세웠다.

2013-05-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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