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 개도국 겨냥 저가 스마트폰 출시
수정 2013-05-15 00:00
입력 2013-05-15 00:00
토스텐 하인스 블랙베리 사장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연간 회의에서 새 모델을 공개하며 “우리는 탄탄한 땅에 정착했다”며 애플과 삼성에 추격당한 스마트폰 시장의 탈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별도의 키보드를 장착한 이 모델은 이번 여름부터 판매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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