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고니 “덥다 더워”
수정 2013-05-14 16:19
입력 2013-05-14 00:00
울산지역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틀째 기승을 부린 가운데 14일 새롭게 단장한 대공원동물원 인공폭포 앞에서 흑고니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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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틀째 기승을 부린 가운데 14일 새롭게 단장한 대공원동물원 인공폭포 앞에서 흑고니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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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틀째 기승을 부린 가운데 14일 새롭게 단장한 대공원동물원 인공폭포 앞에서 흑고니(왼쪽), 캐나다기러기(앞), 거위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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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틀째 기승을 부린 가운데 14일 새롭게 단장한 대공원동물원 인공폭포 앞에서 흑고니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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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틀째 기승을 부린 가운데 14일 새롭게 단장한 대공원동물원 인공폭포에서 흑고니 한 마리가 물속에 고개를 넣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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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틀째 기승을 부린 가운데 14일 새롭게 단장한 대공원동물원 인공폭포 앞에서 흑고니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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