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환경안전 강화 3년간 1200억 투자
수정 2013-05-14 00:12
입력 2013-05-14 00:00
전문 인력 확충·소방시설 선진화
오는 19일까지 경기 평택, 경북 구미, 충북 청주 사업장에서 근무할 인력을 공개 모집하는 등 환경 안전 분야 전문 인력도 확충하기로 했다.
남상건 LG전자 경영지원부문 부사장은 “환경 안전 분야 투자와 전문 인력을 늘려 사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3-05-1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