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일본 부총리 “G7회의서 엔저 비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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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11 23:44
입력 2013-05-11 00:00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영국 에일즈베리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장 회의에서 엔화 약세에 대한 비판이 없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소 부총리는 이날 회의 폐막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의 중에 “일본은행의 금융완화와 엔화 약세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번 G7회의는 급격한 엔화 약세로 엔화 환율이 달러당 100엔을 넘어 102엔을 눈앞에 둔 시점에 열렸기에 엔저가 논의의 초점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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