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 태운 관광버스서 불…인명피해 없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5-11 23:11
입력 2013-05-11 00:00
11일 오전 8시 33분께 제주시 평화로 한 대학 앞 도로상에서 중국인 관광객 25명을 태우고 서귀포시 방향으로 가던 45인승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소방서 추산 1천21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