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박인비, 일본여자골프대회서 기권
수정 2013-05-10 15:50
입력 2013-05-10 00:00
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박인비가 10일 열리는 대회 2라운드를 앞두고 그립을 잡지 못할 정도로 손바닥에 물집에 잡혀 경기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살롱파스컵 대회 1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부진했다.
박인비는 10일 귀국길에 올라 앞으로의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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