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8억원 실적 거둔 삼성생명 보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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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10 00:22
입력 2013-05-10 00:00

‘그랜드 챔피언’ 3연패 안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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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오 삼성생명 보험설계사
안순오 삼성생명 보험설계사
“실은 여성복을 팔다가 1993년 후배의 권유를 받고 설계사 일을 시작했어요. 단순히 옷을 파는 것보단 금융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게 제겐 더 매력적이었거든요. 즐거운 일을 하는 데 귀한 상까지 받게 돼 영광입니다.”

안순오(55) 삼성생명 보험설계사는 9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49회 삼성생명 연도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그랜드 챔피언’을 거머쥐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3-05-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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