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현 “車보험할증 내년 개선”
수정 2013-05-10 00:26
입력 2013-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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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원장은 “사망 사고를 냈을 때 기본할증과 특별할증이 함께 되는 측면은 불합리하고 객관성이 없다”며 “전체적인 보험료 인상 부담이 없는 범위에서 제도를 고치겠다”고 설명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3-05-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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