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연수생 술 취해 집 근처 자유로서 추락사
수정 2013-05-09 13:42
입력 2013-05-09 00:00
A씨가 추락한 곳은 자유로 아래에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터널을 만들어 놓은 곳이다.
A씨는 전날 서울에서 늦은 시간까지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 중 집 앞 300여m 떨어진 곳에서 변을 당했다.
경찰은 A씨가 길을 잘못 들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A씨 친구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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