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의리파어린이 1위 뽑혀…이준수-성준 뒤이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5-05 13:52
입력 2013-05-05 00:00
이미지 확대
윤후가 의리파어린이 1위로 뽑혔다. /사진=네이트 설문 조사 캡처
윤후가 의리파어린이 1위로 뽑혔다. /사진=네이트 설문 조사 캡처




윤후가 의리파어린이 1위로 뽑혔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트는 지난 4월29일부터 ‘의리파 늑대 가브처럼 친구를 위해 뭐든 할 것 같은 ‘아빠 어디가’ 멤버’라는 주제로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무려 57%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이종혁 아들 이준수(21%)가 꼽혔으며, 3위는 성동일 아들 성준(14%), 4위는 김성주 아들 김민국(7%)이 순위를 이었다.

또 윤후는 영화 ‘폭풍우 치는 밤에: 비밀 친구’에 등장하는 늑대 가브 캐릭터처럼 친구를 가장 잘 챙겨줄 것 같은 배려왕 어린이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서울닷컴 |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