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공단서 불…금형제조공장 등 3개동 태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4-28 12:42
입력 2013-04-28 00:00
28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군포공단 내 플라스틱 용기 금형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2층짜리 금형 제조공장과 인근의 변압기 제조공장 등 2개 건물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금형 제조공장 직원들은 전날부터 이날 아침까지 밤샘 작업을 마치고 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