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농장서 화재…돼지 900여 마리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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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27 12:43
입력 2013-04-27 00:00
27일 오전 1시 22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 안곡리 박모(59)씨의 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돼지 900여 마리가 타거나 질식해 죽고, 축사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4천700만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농장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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