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하나금융 순익 각각 32%·78%↓
수정 2013-04-27 00:12
입력 2013-04-27 00:00
KB금융도 이날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32.0% 감소한 41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의 당기 순이익은 29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8% 감소했다. 보유 주식에 대한 평가손실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총자산은 전 분기보다 5조원 늘어난 368조 4000억원이며 이 중 국민은행이 5000억원 늘어난 282조 2000억원을 차지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3-04-2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