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야외시설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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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26 10:36
입력 2013-04-26 00:00
국내 최초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가 27일부터 야외파도풀, 유수풀, 어드벤처풀 등 야외시설을 개장한다.

에버랜드는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각종 편의시설을 업그레이드해 이날부터 야외시설을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이번 휴장기간 가족형 휴게시설인 빌리지(카바나 21동, 웨이브 30동)를 개보수했으며 100%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아쿠아틱센터 6층 릴렉스룸에는 기존의 낡은 마사지 머신 10대를 전부 최신형으로 교체했고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미아·일행찾기 시스템을 도입, 이용고객의 편의를 높였다.

또 고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휴대전화 충전기를 비치했다.

에버랜드는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이용객에 대해 5월 한 달간 입장료를 30% 할인해주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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