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대원,도민체육대회 고공 낙하 훈련 중 추락 순직
수정 2013-04-26 15:50
입력 2013-04-26 00:00
경찰과 공군은 김원사가 동료 대원 11명과 함께 육군 항공대 헬기에 탑승,7000피트 상공에서 낙하중 강한 돌풍을 맞아 낙하산을 제대로 조작 못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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