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日위안부·징용 해결 힘쓴 곤노 아즈마
수정 2013-04-26 00:08
입력 2013-04-26 00:00
도쿄 이종락 특파원 jrlee@seoul.co.kr
2013-04-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