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주 폐기물처리공장 소각로 폭발…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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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24 15:31
입력 2013-04-24 00:00
24일 오후 2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여의동의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소각로가 폭발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소각로 근처에서 일하던 직원 서모(47)씨가 전신 화상을 입는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음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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