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이혼 조정 결국 실패...이후 과정은
수정 2013-04-24 00:00
입력 2013-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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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과 아내 조 모씨의 이혼 조정이 결국 무산됐다. 이에 따라 정식 재판을 통해 이혼 책임 소재 및 재산 분할을 가리게 됐다.
조씨는 지난해 3월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같은 해 8월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에서 1차 이혼조정을 받았고 11월부터 두 달간 4차례 가사조사관과 면접조사를 마치고 1차 조정 이후 8개월 만에 조정을 재개했다.
노시훈 기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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