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식 前한국정보통신 대표 모교 서울대에 50억원 기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4-23 00:18
입력 2013-04-23 00:00
이미지 확대
조천식(가운데) 전 한국정보통신 대표와 아내 윤창기씨 부부. 오른쪽은 오연천 서울대 총장.
조천식(가운데) 전 한국정보통신 대표와 아내 윤창기씨 부부. 오른쪽은 오연천 서울대 총장.
조천식(89) 전 한국정보통신 대표가 22일 모교인 서울대 중앙도서관 시설환경 개선에 50억원을 기부했다.

서울대학교는 조 전 대표가 도서관 발전을 통한 학문 성장과 인재 육성을 돕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개했다. 학교 측은 오전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조 전 대표와 아내인 윤창기(85)씨 부부의 이름을 딴 ‘조천식-윤창기 중앙도서관 시설환경개선 기금’을 조성하는 협약식을 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3-04-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