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만져보고’
수정 2013-04-19 14:30
입력 2013-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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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조성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공간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오리모양 토기 모형을 만져보고 있다.
연합뉴스 -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조성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공간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백제금동대향로 모형을 만져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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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조성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공간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백제금동대향로 모형을 만져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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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조성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공간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주먹도끼 모형을 만져보고 있다.
연합뉴스 -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조성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공간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백제금동대향로 모형을 만져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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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조성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공간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백제금동대향로 모형을 만져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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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조성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공간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백제금동대향로에 대한 점자해설을 읽고 있다.
연합뉴스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조성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공간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백제금동대향로 모형을 만져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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