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청사 주변서 김관진 장관 비방 유인물
수정 2013-04-19 09:00
입력 2013-04-19 00:00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발견된 A5용지 크기의 유인물에는 최근 김 장관의 대북 강경 발언을 비판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경찰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유인물을 수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인물에 제목이나 출처는 없었다”며 “수거한 유인물의 지문감식을 의뢰하고 대공용의점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