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서울 구치소 찾아가 만난 사람이
수정 2013-04-19 00:00
입력 2013-04-19 00:00
이 부회장과 최 회장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 회장은 보아오포럼의 신임이사로 이 부회장을 추천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주 보아오포럼을 다녀온 뒤 최 회장을 면회하면서 보아오포럼 관련 얘기를 나누고 위로의 말도 건넸다고 SK 관계자는 전했다.
이 부회장이 최 회장을 면회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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