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50일 맞은 강성모 카이스트 총장 “정년보장 심사 제도 계속”
수정 2013-04-18 00:26
입력 2013-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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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해야 합니다. 서번트 리더십(섬기는 리더십)을 통해 학교 구성원들을 섬기고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반면 서 전 총장이 역점으로 추진해 왔던 온라인전기차(OLEV)와 모바일하버(MH)에 대해서는 학교 차원의 연구는 포기할 방침을 시사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2013-04-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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