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참의장, 내일 군사위 회의…미래지휘구조 논의
수정 2013-04-17 11:01
입력 2013-04-17 00:00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방어태세 점검
양국 합참의장은 당초 워싱턴에서 대면 회의를 가질 계획이었나 최근 한반도 안보상황을 고려해 원격 화상회의로 대체하기로 했다.
MCM는 한미 합참의장이 한미동맹 현안을 논의하는 연례 회의다.
합참의 한 관계자는 17일 ”이번 회의에선 한반도 안보정세를 평가하고 한미동맹의 방어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전작권 전환 이후 연합지휘구조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 직후 양국 합참의장은 한반도 안보상황과 관련한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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