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올 韓성장률 3.2→2.8%로
수정 2013-04-17 00:26
입력 2013-04-17 00:00
1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이날 이런 내용의 4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다. IMF는 올해 우리나라의 성장률을 지난 2월 제시한 3.2%에서 0.4% 포인트 내렸다. 내년 성장률은 기존 전망치(3.9%)를 유지했다. 선진국은 기존 전망치 대비 0.1% 포인트 하락한 1.2% 성장에 그칠 것으로 관측됐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3-04-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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