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재 제1덕목 ‘도전정신’
수정 2013-04-16 02:32
입력 2013-04-16 00:00
상의 100대기업 조사… 5년전 1위 ‘창의성’은 밀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08년 조사에서는 창의성(71개사), 전문성(65개사), 도전정신(59개사), 도덕성(52개사), 팀워크(43개사) 등의 순이었다. 5년 전에는 가장 중시했던 창의성이 지금은 4위로, 2위였던 전문성은 3위로 밀려나는 대신에 도전정신이 3위에서 1위로, 주인의식은 8위에서 2위로 올라선 것이다.
특히 업종별로 금융보험업은 비교적 안정적인 전문성(90.5%)을 1순위로 꼽았다. 이 역시 불황을 감안한 보수적인 선택으로 보인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2013-04-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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