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중학생 5명이 가출 여중생 감금후 성추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4-15 14:55
입력 2013-04-15 00:00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가출 여학생을 감금한 뒤 추행한 혐의(감금, 강제추행 등)로 중학교 3학년 A(14)군 등 3명을 구속하고, B군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2월 10일 자정께 비어 있는 친구 집에 가출한 C(13)양을 강제로 끌고 들어가 7시간 동안 감금한 상태에서 강제추행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