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운행 지연 ‘신호기 오작동’
수정 2013-04-15 07:51
입력 2013-04-15 00:00
이 열차는 창동역을 빠져나가려던 중 선로 신호 조작기에 빨간불이 켜져 정차했다가 약 3분 뒤 직원의 수신호에 따라 운행을 재개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열차 자체 고장이 아니라 신호 조작기 이상으로 갑자기 빨간불이 켜져 열차가 정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열차 6대 가량이 차량 출고기지에서 창동역으로 나오지 못하고 당고개역으로 돌아 나와 2~3분씩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