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폭탄발언 “지금 살고 있는 우리집은!”
수정 2013-04-15 14:51
입력 2013-04-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윤후 폭탄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윤후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가족 여행 중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버스를 타고 이동 중 윤민수 아들 윤후가 화려한 기와집의 풍경에 놀랐다. 이에 윤민수에게 “아빠 우리 그냥 여기서 살까?”라고 물으며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우리집 아니잖아”고 말했다.
MBC ‘일밤-아빠어디가’ 캡처
’윤후 폭탄발언’에 누리꾼들은 “윤후 폭탄발언, 전세인가”, “윤후 폭탄발언, 윤민수 당황했겠네”, “윤후 폭탄발언, 어린아이란 부끄럼이 없어”, “윤후 폭탄발언, 나도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