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서 촛불 켜고 술 마시다 하마터면
수정 2013-04-14 16:31
입력 2013-04-14 00:00
또 뒤에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의 사이드미러를 태워 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다.
윤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중 차 안에서 촛불을 켠 채 혼자 술을 더 마시다가 초가 넘어지는 바람에 바닥에 깔린 돗자리에 불이 옮겨 붙었다”고 말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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