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행정고시 27회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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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12 00:28
입력 2013-04-12 00:00

권평오·우태희 국장 1급 승진… 8명 중 6명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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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행정고시 27회 전성시대를 맞았다.

산업부는 11일 권평오(왼쪽·58) 국장과 우태희(오른쪽·51) 국장 등 행시 27회 동기를 고위공무원 가급(1급)으로 승진시켰다. 또 행시 동기인 변종립 무역위원회 상임위원도 청와대 인사검증이 끝나면 1급으로 정식 승진한다. 이로써 산업부 1급은 외교부에서 산업부로 자리를 옮긴 최경림 통상차관보를 제외하곤 8명 중 6명이 행시 27회로 채워졌다. 이관섭 산업정책실장, 정만기 산업기반실장, 권평오 무역투자실장, 우태희 통상교섭실장, 박청원 기획조정실장 직무대행, 변종립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직무대행 등이 모두 27회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3-04-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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