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서 ‘칼부림’ …최소 14명 부상
수정 2013-04-10 05:51
입력 2013-04-10 00:00
부상자 가운데 3명은 위중한 상태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11시께 벌어졌으며 경찰은 용의자인 21세 청년을 붙잡았다.
헤리스 카운티의 보안관인 애드리안 가르시아는 용의자가 사용한 무기나 동기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건이 발생하자 대학 관계자들은 학생들을 대피하고 공범이 있는지 조사했으나 현재까지 특별한 추가 상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론스타 대학의 또 다른 캠퍼스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2명이 부상당한 지 3개월만에 발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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