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러시아인형, ‘남심’ 흔들…”나도 귀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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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10 14:18
입력 2013-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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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러시아 인형’이라는 제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진.
‘설리 러시아 인형’이라는 제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진.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 미투데이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러시아 인형’에 푹 빠진 눈치다.

설리는 9일 미투데이에 “히히 귀엽다. 열면 아가들이 계속 나와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속에는 설리가 러시아 인형을 한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별무늬 셔츠와 함께 흰색 니트를 입고 있으며, 더욱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설리 러시아 인형’이라는 제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설리의 러시아 인형이 되고 싶다”, “나도 귀여울 수 있는데”, “러시아 인형이 부럽긴 처음”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설리 러시아 인형’은 10일 현재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 실시간 인기 게시물에 오르내리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ㅣe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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