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2013 미스 아메리카’ 하와이 해변 깜짝 등장
수정 2013-04-10 15:56
입력 2013-04-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13 미스 아메리카’ 맬러리 해건(23)이 하와이 해변가에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해건은 2012년 미스 하와이 출신 스카이러 카마카와 함께 평범한 여성들처럼 모래사장을 유유히 거닐고 인증샷을 찍는 등 망중한을 즐겼다.
검정색 비키니 차림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한 해건은 앨라배마 주 출신으로 뉴욕 패션대학에서 광고마케팅을 전공했으며 화장품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