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기업協 “北 진의 파악 후 대응책 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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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08 17:46
입력 2013-04-08 00:00
북한이 8일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북한 근로자를 모두 철수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개성공단기업협회는 “우선 북한의 진의를 파악한 다음 대응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개성공단기업협회의 한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북한 근로자를 철수하겠다는 것은 지금까지 개성공단과 관련해 나온 북한의 조치 중 가장 강도가 높은 것”이라며 “우선 북한의 진의와 우리 정부의 대응 등을 파악해야 대응책을 강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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