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출연 사진작가 보리, 뇌출혈로 끝내 사망
수정 2013-04-08 13:45
입력 2013-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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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사진작가 보리(본명 이보경)가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보리는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혼수상태로 병원에서 지낸 뒤 이날 오전 끝내 눈을 감았다. 향년 40세.
MBC ‘무한도전’ 캡처
고인의 빈소는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실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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