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락공원 화장장 시설 정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4-06 12:36
입력 2013-04-06 00:00
부산시설공단은 영락공원 화장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 유일의 화장장인 영락공원에서는 지난해 총 2만526건의 화장이 이뤄졌다. 그 덕에 부산의 화장률은 85.8%에 달해 전국 평균(71.1%)를 크게 웃돌았다.

하지만 화장시설의 특성상 급격한 온도변화에 따라 내부 구조가 변경되고 불완전 연소로 화장업무에 일부 차질을 빚기도 했다.

부산시설공단은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총 12억원을 들여 내부 시설을 교체하고 공해방지지설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